선방위, 김건희 여사의 주가 조작·명품백 수수 의혹 여론 호도한 CBS ‘김현정의 뉴스쇼’에 ‘경고’

선거구 내 특정 후보들에게 유리한 방송한 대전MBC ‘뉴스데스크대전’에 ‘주의’
공영운 후보의 '서울 성수동 부동산 자녀 보유 의혹' 보도 중 오보 낸 채널A ‘뉴스A’에 ‘주의’
대통령의 사면 결정을 희화화했다는 등의 지적을 받은 YTN ‘뉴스킹 박지훈입니다’에 ‘권고’

2024.04.26 08:5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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