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여사의 명품백 수수 논란 제기하면서 불법 촬영물 방영한 MBC ‘스트레이트’에 ‘관계자 징계' (선방위)
손영기 위원 “선거 45일 앞두고 대통령과 일가를 흠집내기 위한 방송”, 김문환 위원 “스트레이트’, 2023년 12월 12일 이후 대통령·여당에 대해 10회, 야권에 대해 0회 방송”. MBC 측 “불법 촬영이 정당성에 위배되기에 결과까지 배척해야 한다는 주장에 동의할 수 없어”
2024.04.29 15: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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