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노조·KBS공영노조, ‘방송 3법’ 비판 한목소리..."방송현업단체가 국민 대표성 있나?"

KBS노조 “민주당, 언론노조, 현업단체가 특정 정치 세력의 진지 구축을 위한 숙주 역할”, 공영노조 “이사회를 좌파 인사로 채워 공영방송을 영구 장악할 의도” "미디어학회도 정치 편향성으로 고대영 김장겸 사장 사퇴 주문하기도"

2024.06.10 18: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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