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읽기] 김 여사 검찰 조사에 언론간 온도 차… 조·중 "엄정 수사" 강조, 한·경 "결국 특검뿐"

"검찰은 김 여사 사건을 공정하고 철저하게 수사해 김 여사 의혹 해소해야" (조선)
"‘황제 조사’라는 비난의 여지를 남기지 않으려면 좀 더 당당한 조사 방식을 택했어야" (중앙)
"검찰의 석연찮은 조사로 국민의 부정적 여론을 잠재울 수 있을지 의문" (동아)
"검찰의 이번 조사는 비판 여론을 의식한 요식 행위 결국 특검으로 의혹 밝혀야" (경향)
"수사의 외관부터 이렇게 특혜·편법으로 비쳐서야 어떻게 공정성에 대한 신뢰를 얻겠나" (한겨레)

2024.07.22 1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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