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쩡한 사옥을 판다니"… 공언련 "민노총 YTN 노조, 궤변 관두라" 성토

공언련 "방통위, YTN 최다 주주 변경 승인에 석달 걸려…노조의 '부실 승인' 주장은 허위"
"사장 선임 권한, 이사회에 있어… 노사교섭의 대상 아냐"
"노조, '사측이 서울타워·YTN사옥 매각' 주장… 효자 사업·개발 호재 버릴 경영인 없어"

2024.09.03 16:4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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