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7대 KBS 사장 후보자에 박장범 앵커… 尹대통령 임명만 남아

23일 KBS 이사회 결정… 박 후보자 "공영방송 역할 충실, 내부 갈등 해소도 노력"

2024.10.24 14:3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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