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안동MBC 뉴스데스크, 성추행 피해자 신상 노출… 방심위 '관계자 의견진술' 의결

대구·안동MBC 뉴스데스크 지난해 4월 12일 방송서 중학교 교장의 교사 성추행 보도
피해자의 이름, 연락처 등 개인정보 모자이크 처리 없이 방송
류희림 "피해자에 2차 가해준 것… 아직도 사과멘트 하나 하지 않아"

2025.02.25 15:3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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