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귀 예고’ 한동훈, 첫 돌직구는 이재명에게 날렸다

자신의 책 '국민이 먼저입니다'에서 "이재명은 자신의 유죄 판결 막기 위해 계엄까지 할 사람”
26일 이재명 "부처 눈에는 부처가 보이는 것이고, 개 눈에는 뭐만 보인다고 한다"고 쏘아붙이자
한동훈, 페이스북에 "저는 기꺼이 국민을 지키는 개가 되겠다. 재판이나 잘 받으십시오" 응수

2025.02.26 15:4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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