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BS '8 뉴스' 앵커 음주 방송… 방심위 '주의' 의결

JIBS '8 뉴스' 지난해 3월 30일 방송서 음주 상태인 앵커가 보도
JIBS 측 "대체 앵커 사실 모른 체 점심에 반주… 정직 3개월 등 징계 처분"
방심위 "앵커 이상 징후에 방송 중단했음에도 이틀 뒤에 사과… 실수라 보기 어려워"

2025.03.05 14:39:31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