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MBC 뉴스데스크, 성추행 피해자 개인정보 노출… 방심위, '주의' 의결

지난해 4월 12일 안동MBC·대구MBC '뉴스데스크' 지역 방송시간에 여교사 성추행 혐의 중학교장 보도… 피해자 개인정보 노출
안동MBC 측 "진료서 흐림 처리 하지 않고 대구MBC에 보도 교환… 방송 중 문제 인지"
방심위 "진단서 공개 동의, 개인정보 공개 동의 아닐 것… 사과방송 등 조치 미흡"
방심위, 개인정보 노출 1차 잘못 안동MBC 방송에 법정제재… 안동MBC 자료 보도한 대구MBC 방송에 행정지도

2025.03.10 18:3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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