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특정 정파 방송으로 전락… 그릇된 보도로 유권자에 혼란 초래"
대선보도감시단 "방심위에 고발 건 중 67%가 MBC… 공영방송 책무 저버린 특정 정파 방송"
"투표일 직전의 거짓 폭로 기사 경계해야… 부족한 검증 시간으로 해당 후보에 치명적 피해"
김형철 바른언론 공동대표 "정파 이익에 따라 본연의 역할 못해… 객관적인 정보로 후보 판단하길"
2025.05.28 15:20:54
-
1
[오정근 칼럼] 중동 정정 불안의 파장과 대응전략
-
2
MBC ‘권순표의 뉴스하이킥’, 노골적 편파… 국힘엔 비아냥, 여당엔 적극 호응
-
3
오세훈 "與 '사법개혁 3법', 李 대통령 초헌법적 절대군주 만들려 하나"
-
4
서울시, 개봉·구의·불광 등 6곳 신속통합기획 재개발 추진… "주거환경 개선 시급 지역"
-
5
오정근 박사 "신냉전 등 자유무역 질서 위협 해결 실마리 '국부론'에 담겨 있어" [자유시장연구원 세미나]
-
6
“인신공격”, “가짜뉴스”, “군 모욕”... JTBC 뉴스룸, 야당 의원만 악의적 비판
-
7
JTBC 뉴스룸, 동계올림픽 단독 중계 비판에 국힘 주장만 반박
-
8
MBC ‘권순표의 뉴스하이킥’... 국힘 향해 “야당이 저 지경”, “좀비 상태”라는 공영방송 진행자
-
9
"내 믿음이 곧 진실"… 가짜뉴스에 속는 사람들의 심리적 메커니즘
-
10
MBC 뉴스데스크, 막말 논란도 여야 따라 편파… 국힘엔 5일·민주당은 제명하자 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