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국세청과 고액·상습체납자 4명 거주지 수사… 현금다발·명품가방 등 14억 징수

지난달 21일부터 22일까지 공무원 24명 투입
압구정·도곡·한남 등 고가주택 거주지 수색… 돈다발 4억 및 명품 가방 60여점 등 압류
서울시 "조세 정의 실현 위해 비양심적 고액·상습체납자 끝까지 추적해 징수할 것"

2025.11.10 17:23:30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