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G 칼럼]늘어나는 가짜뉴스 생산자들, 그리고 공장들.

-우리 사회 30대 가짜뉴스 선정을 마치고 나서 드는 안타까움-
사실 확인보다 지지층의 입맛에 맞추기 위해 '가짜뉴스 생산'.
기자 김의겸은 어디로 갔나? '더 워스트 뉴스페이커'로 뽑혀
가짜뉴스를 감시하고 규제하는 시스템도 좌파 진영이 장악.

2023.05.13 22:3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