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읽기, 이생각 저생각]수업 방해하는 민노총 교내 시위에 손놓은 기막힌 현실

연세대 4년 이동수 씨, 호소와 신고에 이어 고소까지 했으나 악플만 쏟아져
강제징용 피해자 돕는다는 시민단체, 배상금 20%나 달라고?

2023.05.24 07:5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