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대통령, “위안스카이 떠올린다는 사람들 많다”...민주당 의원 5명 현재 訪中 중

'싱하이밍 사태' 놓고 국무회의에서 언급...“예의주시·경계해야 하고 상호주의 위배 안 돼”
中의 통야봉여(通野封與·야당과 대화 여당은 무시) 갈라치기 전략에 휘말릴 우려
中 전인대, 민주당 출신 김진표 국회의장도 초청

2023.06.14 10:5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