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참사’ 성토 속, 민주당 의원 5명 訪中에 이어 7명 추가 중국행...파문 확산

싱 대사 비외교적 협박성 발언에도 불구, 경제·문화교류 이유로 방중 강행
김기현, “중국 돈 받고 나라 파는 짓”, “외교참사 넘어 형사처벌 대상 될 수 있어” 경고

2023.06.15 16:21: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