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또 보도사고, 귀밝은 시청자들이 적발...KBS, "항의전화 한 통도 없었다" 언론에 정정 요청
저녁 7시 뉴스서 앵커, '부산엑스포'를 '북한엑스포'라고 보도...수화통역도 정정
저녁 8시쯤 인터넷판만 정정, 9시 뉴스서 자막 텍스트 기록 없이 정정 보도
시청료 분리징수 여론 높은 와중에 MBC와 더불어 기강 해이 지적
2023.06.20 11:3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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