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재단 열독률 조작 광고단가 순위 변동 의혹 사건 관련 檢, 신속 수사할 듯

대학생 단체 '신전대협', 이사장·전 센터장 등 검찰에 고발...檢, 증거인멸 우려
부적절한 조사에 의한 광고 지표에 근거한 광고 단가 순위 시뮬레이션 자료는 공공연한 비밀
‘광고단가 순위 뒤바꾼 적 없다’ 해명 자료 돌리려다 곧바로 삭제

2023.06.29 14:10: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