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 근 교수, “文정부, 좌파매체 광고 몰아주려 지표 조작 의혹… 사실이면 국정농단”

6일 문화일보 기고글 통해 밝혀...바른언론시민행동 운영위원이자 본 매체 필진이기도 해
“보수지 시장점유율 희석하고 친정부 신문 지원 늘리기 위한 정략적 의도”
“특정 신문에 유리한 지표 적용하고 매체별 광고단가 책정해 도와주려는 정치적 의도”
“조사 결과는 객관적 시장점유율과 부합하지 않아 반시장적...가정에만 국한해 실시하는 기존 오류 반복”
한 매체는 이 사건을 '소동'이라고 표현..."결국 '소동'에 문체부 감사, 검찰 수사착수했다는 얘기"촌평

2023.07.06 16:3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