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당성조사 용역사, "서울-양평 원안은 현실적으로 추진 어려워"..."대안 마련 과정에 외압이나 국토부 지시 없었다"
文정부 시절 타당성 조사 용역 맡은 설계업체 동해종합기술공사 13일 기자간담회서 밝혀
"예타안 문제 있어 수정안 마련한 것"
"원희룡 국토부 장관 만난 적 없다"
2023.07.14 12: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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