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가 막았다?” 日원전드라마, 까보니 ‘사고 수습 사투 영웅담’

서영교, “김건희 여사가 넷플릭스 관계자들 만날 그날 생각난다”며 외압설 제기
안귀령 민주당 상근부대변인, “매우 수상하다” 거들어
타국보다 늦은 방영은 映等委의 까다로운 日비디오물 심의절차 때문으로 밝혀져

2023.07.24 15:2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