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관, “공영방송 (수는) 최소화, 자유롭게 경쟁하며 소비자가 선택하게 해야”

18일 방송통신위원장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의원들 질의에 답변
“공영방송이 정권의 편을 들라는 것 아니다”
“가짜뉴스, 포털 알고리즘의 편향성 등 새 형태 피해로부터 이용자 보호 강화해야”

2023.08.18 15:06: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