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관, '배우자 청탁의혹 보도' YTN 고소…"언론의 본령 이탈한 사회적 흉기 자처한 것"

법원 "바로 돌려주어" 판결에도, YTN "두 달 여 지난 뒤 돌려주었다" 보도…이 후보자 "사실과 다르게 보도"
李, "YTN에 판결문 내용 반영 보도 요청"…YTN "저희도 판단이 나름대로 있어 기사 내"
李, "YTN 관련자에 형사 고소 및 5억원 손해배상 청구"… 특정 진영 사주 여부 및 정언유착 가능성 수사 요청 

2023.08.21 10:05: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