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읽기,이생각 저생각] '대장동 게이트는 윤석열이 몸통', 가짜뉴스로 다시 확인(조선일보)

대장동 시행사 대표 "조우형 씨에게 커미션 줬다는 진술은 2011년이 아니라 2014년".
한겨레 경향은 "권태선 이사장 복귀 판결은 방송장악 경고", 남영진 이사장에 대해선 해석 없어
조선은 "울산시장 선거 공작 재판 지연은 불의"라며 직격

2023.09.12 09:05: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