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커피’ 검증없이 인용보도한 방송사들에 유례없는 ‘과징금 부과’

방심위 소위, 관계자 의견진술 청취 후 결정...최종 결정은 25일 전체회의에서
주의’ ‘경고’ ‘프로그램 정정·수정·중지나 관계자 징계’ ‘과징금’ 중 최고 수위
소외 단계에서부터 무더기 중징계는 방심위 출범 이후 처음
류희림, “엄중한 민간독립기구인 방심위를 ‘놀이터’ 운운한 것에 심히 유감”

2023.09.19 15:5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