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 KBS 사장 취임 첫날 뉴스 앵커 대거 교체

박민 사장 “현재 위기의 원인은 내부에... 재창조 수준의 조직 통·폐합과 인력 재배치 필요”
“공영방송을 개인·집단의 이념이나 소신을 실현하는 곳으로 생각하는 사람은 설 자리가 없을 것”
언론노조, “이번 조치는 방송법 ‘방송 편성의 자유와 독립’ 침해한 것”

2023.11.14 10:4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