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영 “국민은 국회 의석 수 산출방식 알 필요 없어... 정당·지역 의원에게 투표하면 되는 것”

야당 ‘현행 준연동형 비례대표제 유지’ vs 여당 ‘20대 총선 방식으로 되돌아가자’
허영, ‘준연동형 비례대표제의 산식을 아느냐’는 질문에 이같이 답변
김상훈, “유권자는 자기가 한 투표 결과가 어떻게 나타나는지 알아야”

2023.11.21 17:3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