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읽기, 이생각 저생각]최강욱 '암컷 설쳐', 허영 "국민은 알 필요없다"는 막말에 비판 기사 봇물

조선일보는 '노인 청년 여성 등 민주당의 비하 3종 세트'라고 비판
동아는 민주당은 사과했으나 "최 전 의원은 사과하지 않았다"고 분명하게 지적.
한겨레는 "막말 일삼는 최강욱"이라는 제목으로 비판.
허영 의원의 국민 무시 막말도 파장 거세질 듯

2023.11.22 08:4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