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진행자 "김건희 명품수수 영상은 취재윤리 위반이자 공작"

'함정취재 정당성' 설파한 장인수 전 MBC 기자 비판
"기존 함정취재는 비위행위에 '접근'… 일을 만드는 것과 달라"
"독수독과론… 취재형식과 보도내용 분리해 생각할 수 없는 사건"
언론관계자, "뉴스타파의 인터뷰조작 인용보도 사례처럼 불법촬영영상 인용 뉴스 또한 처벌 받을 것"

2023.11.29 15:24: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