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관, “식물 방통위 막기 위한 사퇴... 민주당의 탄핵 남발은 헌정질서 유린 행위”

이동관, “국정 마비 상황을 피하기 위한 선택으로 보직자의 도리”
“야권의 숫자 우위 앞세워 밀어붙이는 탄핵 부당성에 대해 국민의 준엄한 심판 필요”
이동관, 취임 이후 95일 만에 사퇴... 이상인 부위원장이 직무 대행

2023.12.01 16:27: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