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운하, ‘울산시장 선거 개입 의혹’ 1심 징역 3년에 ‘예수 비유’... 與, “신성모독”

황운하, “검사의 나라에서 검찰권력과 맞서는 일은 가시면류관 쓰고 채찍 맞아가며 십자가를 메고 가시밭길 걷는 것과 같아”
與, “자신을 예수에 비유하는 파렴치의 끝 보여줘... 범죄자가 성인(聖人)의 희생 코스프레 한 것”
“민주당, 사법 리스크만 40여 명... 법과 국민의 심판 받길”

2023.12.04 11:1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