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강도 높은 구조조정…無보직 高연봉 없앤다

현실이 된 TV 수신료 분리 징수…3,400억원 적자 예상
2년 내 자본잠식 우려…직급 정원, 보직 정원 맞게 축소
전체 임직원 임금 동결…경영진, 국·부장급, 급여 일부분 반납

2023.12.05 11:2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