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서 마약 유통 혐의로 사형 선고 받은 한국인, 전직 국정원 직원으로 드러나

전직 국정원 직원, 216kg 상당의 마약 유통한 혐의로 지난 8월 기소돼 사형 선고
베트남 현행법상 일정 용량 이상의 헤로인·필로폰 소지·밀반입하면 사형 선고... 외국인도 예외 없어

2023.12.06 16:5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