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국, 법원의 ‘코인 논란 유감표명’ 강제조정에 “이미 정치적 책임 졌다” 이의신청

김남국, “원고가 주장하는 내용을 인정하는 오해 우려 있어” 주장
서민위, “재판부·조정관 기망한 행위... 아직 무엇을 잘못했는지 모르고 있다” 반박

2023.12.29 16:5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