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경찰청장 "이재명 피습범 신상 비공개, 범죄 중대성 미흡 판단"

박근혜 전 대통령 커터 칼 피습 사건’ 예시에 “신상공개 관련 입법 전이라 시점적으로 맞지 않아”
‘부실 수사’ 주장에 "수사본부 직원, 열흘간 퇴근 못 하고 수사... 최선을 다해 그에 상응하는 결과 발표”
범행 후 물청소로 현장 훼손·증거 인멸 주장에 "범인 검거·증거물 확보·방송사, 당직자 등 있어 보존 필요성 없다고 판단”

2024.01.25 16:18: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