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차범근에 "밥 한끼 먹은 적 없어... 탄원서, 감사한 마음"

“차범근, 저를 위해 탄원서 써줄 이유 없어... 사람들의 공격 감수하시게 돼 죄송하다”
조국, ‘차범근 아내 SNS에 정경심 책 홍보 해줬다’는 질문에 "얘기 듣긴 했지만 사모님도 뵌 적은 없어”

2024.02.01 10:48: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