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이재명 기분에 맞춰 선거제 정하는 상황... 초현실적”

“다수당이 이재명의 뜻에 따른다는 것도 코미디... 민주주의·공당 맞나” 반문
“현행 연동형 제도, 정의당 등 소수당과 야합해서 만든 제도... 결국 뒤통수 친 것” 비판
“소수당의 의회 진입 허들을 높이겠다는 것... 대단히 실망스러워"

2024.02.05 09:5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