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밥 먹는 4421 죄수’ 이재명 연상... 넷플릭스 “사실무근”

이재명 부인의 법인카드 사용 의혹·대장동 개발 시행사가 챙긴 4,421억원 일치
넷플릭스, “특정 인물과 상관 없어”
이재명 강성 지지자, “감독의 해명 필요”, “보이콧하겠다” 등의 반응 보여

2024.02.13 10:09: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