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연달아 영화 '건국전쟁' 관람 인증

한동훈 비대위원장 "韓 여기까지 오는데 중요한 역할"
김영식·박수영·박민식·나경원 등도 설 연휴 기간 관람 후기 남겨

2024.02.13 10:29: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