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신문의 이례적인 보도 행태에 한화그룹 강경 맞대응..."정당한 의혹 제기" Vs "일방적 융단폭격"

한겨레가 지난달 16일 이후 수일간 기사와 사설로 한화 성과급(RSU)이 경영권 승계 이용 가능성 있다고 맹공하자 그 배경에 눈길. 광고-기사 딜 불발에 따른 보복성 기사라는 지라시 나돌자 한겨레는 '음해성으로 수사 의뢰하겠다'고 반발. 한화는 연속 보도에 반론 기회없어 언론중재위 제소와 민형사 소송으로 사실 관계 밝힐 수 밖에 없다고.

2024.02.15 17:00: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