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겸 전 MBC 사장, 좌파 언론노조에 "그대들이 지난 여름에 한 짓을 다 알고 있다"고 밝혀

김 전 사장이 '국민의 미래'에 비례대표 신청하자 언론노조와 좌파 매체들이 신경질적으로 비난.
김 전 사장, 8일 페이스북에서 "문재인 정부 때 방송 장악에 앞장섰던 언론노조는 두려운가?"라고 꼬집어

2024.03.08 16:03: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