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0 총선 앞두고 경선부터 물 흐린 가짜뉴스 선동전

현역 의원 평가서 하위 00%"…공천 결과 결정적 영향
당내 경선이 곧 총선인 지역구에서 가짜뉴스 공방전 치열
본선 전부터 선거법 위반 고발…경찰 수사까지

2024.03.25 18:3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