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0 총선 앞두고 막말 궤변 퍼레이드? 양문석 박은정 김준혁 최민희 후보 등.

양문석 "우리 가족 대출로 사기당한 피해자 있나?", 박은정 "(남편에게) 전관예우 있었다면 160억원은 벌었어야" 김준혁 "박정희 전 대통령, 위안부 상대 성관계" "김활란, 이화여대 학생들에게 미군 성상납시켜"
최민희 "인도인 정력 강하고, 서양인 정력 약해"라는 글 기고.

2024.04.01 14:35: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