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백 YTN 신임 사장, 취임 일성으로 '쥴리 보도' 등 편파 왜곡 사례 공개 비판

'노영 방송'의 근간인 노조의 경영권 인사권 개입에 대해서도 강력 경고.
그동안의 잘못을 고백하는 대국민 선언도 약속...편파 왜곡 보도에 대한 전면 점검 예고

2024.04.01 16:2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