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언론, '운동권의 정치 세력, 무엇이 문제인가?" 책 발간

함운경, "시대적 지진아인 운동권 정치 세력이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네트워크를 장악해 대한민국의 발목 잡아"
김대호, "운동권이 30년 넘게 팔아먹던 가치와 비전은 이미 파탄"
김영수, "산업화와 민주화는 경이로운 기적이며 대한민국이 다음 단계로 나아가야"

2024.04.02 13:05: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