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정부의 사드 관련 '3不 1限' 합의는 안보자위권 포기한 것....'중국부역자들' 펴낸 서명수 대표 인터뷰

고 리영희 교수가 '중국 부역자를 양산한 사상적 뿌리' . 최악의 비극인 문화대혁명을 최대의 휴머니즘이라고 평가. 노무현 문재인 전 대통령 등이 그 후예로 중국몽에 동참. 도올 김용옥도 어설픈 주장으로 '시진핑을 말하다' 펴내. 중국의 세계 공격은 진행 중…“보이지 않는 전쟁 실상 깨달아야”

2024.04.26 14:29: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