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석 검찰총장 뇌물 의혹’ 허위 자료 생산자 밝혀내 일벌백계해야

금융권 출신 국회 보좌진, “은행 내부에서 쓰이는 전산용 양식이라 일반인은 얻기 어려워”
조작된 자료에 쓰인 오 씨와 정 씨의 은행 계좌, 국회 인사청문자료와 공수처 수사자료가 유출됐을 가능성 제기. 검찰 "조작·유포자, 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사전자기록 변조죄·사문서변조죄 등이 적용 될 수 있어"

2024.05.03 21:31: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