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계시 받아 제보” 최재영 목사가 김건희 여사에게 전달했다는 책 제보한 권성희 씨...MBC 보도 신빙성 의문

MBC제3노조, “변호사가 책을 분리 수거함에서 가져온 경위 납득 안 가...제보 경위도 상식에서 어긋나”, 권성희 변호사 “기사 제보를 예수님의 지시로 여겼고, KBS 경향 등은 같은 제보를 받고도 보도하지 않아"

2024.05.10 15:2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