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여정 “우리 전술무기의 오직 한 가지 사명, 서울이 허튼 궁리 못하게 만드는 것”

17일 담화 내고 북러 무기거래설 반박
'대남용' 강조…"군사 기술력 수출 의향 없어"

2024.05.17 09:4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