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해외 직구, 혼란과 불편 드려 사과”... 오세훈 시장, 직구 제한 조치 편들었다가 '머쓱'

대통령실 “저렴한 제품을 구매하려는 국민에 소비자 선택권 제한하고 정책 발표 과정에서 정확히 전달하지 않아”. 오세훈 시장 “해외의 유해 물질 범벅 저가 물품으로 기업 고사 우려되는 상황에서 정부가 손 놓고 있다면 더 문제”

2024.05.20 16:45:43